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 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세상 주관하는 주님 새를 먹여 주시니
너희 먹을 것을 위해 근심할 것 무어냐-.
들의 백합화를 보라 길쌈 수고 안해도
솔로몬의 입은 옷도 이 꽃만 못하였네.
아궁 속에 던질 풀도 귀히 입히시거든
사랑하는 자녀들을 입히시지 않으랴-.
너희들은 세상에서 무엇 먹고 마시며
무슨 옷을 입고 살까 염려하지 말아라.
이는 이방 사람들이 간구하는 것이요
너희 하늘 아버지는 너희 쓸 것 아신다-.
너는 먼저 주의 나라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시리.
내일 일을 위하여서 미리 염려말찌니
내일 염려 내일 하라 오늘 고생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