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과후학교에 특별 손님이 오셨습니다.
YWAM 팀이 와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같이 시간을 보냈는데요,
잠시동안이였지만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이 아이들에게 더해졌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행동이나 매너가 처음과 비교했을 때에 상당히 좋아짐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의 중보와 관심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난관들을 마주하게 되겠지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함으로 나아가는 방과후학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