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드립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편 119:71)
쉼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형제, 자매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기쁨으로 동역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참여하여 주세요.
1.협력회사 방문
협력회사들을 방문하여 말씀과 보고를 하느라 분주한 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오면 한 달 정도만 바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외로, 협력회사들을
요청하러 간 곳도 말씀과 보고를 부탁하셔서 임하게 되어 저희가 떠나기
전 날까지 일정이 빡빡히 잡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영성도 회복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각 종족 마다 자기 언어로 된 말씀의 필요성과 번역이 이루어 지는 과정을 언
급하고 저희가 섬기는 종족의 소개와 언어조사 과정의 일들을 보고하면서 보
내는 선교사들인 여러분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떠나기 전보다 더 강한 마
음으로 여러분들의 동역이 필요하고, 또 함께 동역하는 것이 어찌나 감사하고
기쁜지 다시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질과 기도로 이 모든일들을 함께,
진정으로 함께 동역하는 마음으로 나아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
1. 우리가 섬기게 될 소수 부족민들의 복음의 문을 열어주시도록
2. 파송 교회와 여러 협력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고 신실한
공동체가 되게
3. 양가 부모님과 가족 구원
4. 언어 조사의 결과물을 가지고 분석 잘 이루어지게
5. 아버지의 성품을 닮아 가는 아이들이 되도록, 학습의 기쁨을 누리도록
6. 협력 교회와 중보기도자들이 잘 연결되도록
7. 자동차 구입 위한 펀드가 마련되고,사업 비자의 절차가 잘 되도록
8. 영국에서 문해사역 훈련 받을 예정인데, 비자문제가 잘 해결 되도록,캠퍼스 안에서
지낼 방이 구해지도록
9. 평안한 쉼을 허락하시고 영적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후원 계좌:외환은행 예금주)요나 303-04-00019-024
사랑하고 축복합니다.요나&큰고래&작은 물고기 원,투,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