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설교

"꿈의 날이 도래하고 있다" (시편 126:1,2) 이달견 목사

by anonymous posted May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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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4일

수요 기도회

 

"꿈의 날이 도래하고 있다"

(시편 126:1,2)

 

이달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