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작곡 ; 진 선미
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
해같이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환히 빛나는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
내 모든 욕심버리고 세상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셔어린 아이같이
내 모든 욕심버리고
세상 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서
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같이
해같이 빛나는 어린아이같이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내 주를 섬기게 하소서
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
해같이 반짝이는 어린아이처럼
환히 빛나는 눈으로 예수님 바라보고 싶어요
내 모든 욕심버리고 세상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셔어린 아이같이
내 모든 욕심버리고
세상 근심 내려놓고서
어린아이처럼
나의 주 예수님 찬양하고 싶어요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말씀하셨으니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섬기게 하소서
별처럼 반짝이는 어린아이같이
해같이 빛나는 어린아이같이
나의 영혼 어린아이같이 주를
내 주를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