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영 작사 황철익 작곡
내가 주를 안다함이 입으로만 하였었네
주가 나를 모르노라 문을 닫아 버리시면
입으로만 주를 사랑 부끄럽고 떨리어
오 나의 믿음행위 하나되게 하소서
내가 주를 사모함이 거짓입술 되었었네
주님 나를 가증하다 신부예복 뺏으시면
변함없는 주님사랑 부끄럽고 두려워
오 나의 믿음행위 실천되게 하소서
이웃에게 베푼사랑 내게했다 하신 주님
우리 평생 이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내가 주를 사랑함이 말과같지 못하였네
주님 나를 연회석에 부르시지 않으시면
잔소리뿐 주님사랑 부끄럽고 괴로워
오 나의 행위의 빛 믿음되게 하소서
이웃에게 베푼사랑 내게했다 하신 주님
우리평생 이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내가 주를 안다함이 입으로만 하였었네
주가 나를 모르노라 문을 닫아 버리시면
입으로만 주를 사랑 부끄럽고 떨리어
오 나의 믿음행위 하나되게 하소서
내가 주를 사모함이 거짓입술 되었었네
주님 나를 가증하다 신부예복 뺏으시면
변함없는 주님사랑 부끄럽고 두려워
오 나의 믿음행위 실천되게 하소서
이웃에게 베푼사랑 내게했다 하신 주님
우리 평생 이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내가 주를 사랑함이 말과같지 못하였네
주님 나를 연회석에 부르시지 않으시면
잔소리뿐 주님사랑 부끄럽고 괴로워
오 나의 행위의 빛 믿음되게 하소서
이웃에게 베푼사랑 내게했다 하신 주님
우리평생 이 말씀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