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찬양

by 양주 posted Jul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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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


바다 저 끝에 나 홀로 서있어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음은

새벽 날개치며

나를 찾아오신 그 분 때문이라


기억 저 끝에 나홀로 잊혀져도

그를 부인 할 수

부인 할 수 없음은

나를 기억하사 내 이름 부르신

그 분

그 분 한 분 때문이라


나 아무 말없이

그 발아래 엎드려

눈물로 그 발 적시며 깊이 울때

내 죄와 허물

부어진 향유와 함께

그 앞에 다 쏟아 놓을때

주가 날 일으키며

내게 약속하시리

내 평안을 네게 주노라


주가 날 일으키며

내게 약속하시리

내 평안을

내 평안을

내 평안을 네게주노라

평안을 네게 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