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찬양

by 양주 posted Jul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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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래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래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주 자비 강같이 흐르고

주 손길 치료하네

꼬통받는 자녀 품으시니

주밖에 없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래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내 주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하리라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주님과 같이

내 마음 만지는 분은 없네

오래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겐 주밖에 없네

오직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