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찬양

by 양주 posted Nov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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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


거친 바다위 지친 나날들 돌아보니 

하나님 사랑 

순풍과 역풍 다스리시며

나의 갈길 열어 주셨네

험한 광야길 곤한 나날들 돌아보니

하나님 은혜 

허물 많고 연약한 나를

정금같이 빚으셨네

폭풍 몰려와도 내 맘 고요해 

거친 파도 일어도 나 담대해

주님 다스려 주신 세월을 지나

그 놀라운 사랑 나 알게 됐네

 

무거운 짐 나의 십자가 벗어버리기 원했으나

환난과 시련 가운데에서 참된 평안 나 배웠네

나의 연약함 의심과 두려움 이제 모두 다 벗어버리고

내게 주신 십자가지고 주의 뜻을 따라가리

종일 걸어가도 피곤치 않네 두려운 일 닥쳐도 겁나지 않네

세상은 알 수 없는 주님의 평안 그 놀라운 평안 내 안에 있네

세상 이기신 주 담대하라 하시네 내 영혼 평안해

참소망 내맘에 넘치네 폭풍 몰려와도 내 맘 고요해

거친 파도 일어도 나 담대해 주의 선하심 항상 인도하시니

오 놀라운 평안 내가 누리네

참 평안주신 주님 찬양 영원히 찬양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