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작년에 지은 포포호 교회에서 여러가지 행사가 있었답니다.
성찬식, 유아세례식, 제자훈련 수료식, 게다가 4일 떠나시는 박송수집사님 송별식까지....
세워진지 얼마되지 않은 산 속 작은 교회지만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 하시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날로 성장하고 있음에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교회와 더불어 옆에 짓고 있는 크리스챤 초등학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그 지역에 굳게 세워져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