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11일찬양 "너는 내아들이라"

by 김종구 posted Dec 0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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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쳐 낙망하고 넘어져 일어날 힘 전혀 없을 때에

조용히 다가와 손 잡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나에게 실망하며 내 자신 연약해 고통 속에 눈물 흘릴 때에

못자국 난 그 손길 눈물 닦아 주시며 나에게 말씀 하시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언제나 변함없이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십자가 고통 해산의 그 고통으로 내가 너를 낳았으니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너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내 아들이라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