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은 추상적이지 않습니다" (레위기 19:18) 박찬영 강도사
"에벤에셀" (사무엘상 7:12) 서정운 목사
"한 몸" (시편 133:1-3) 박기훈 목사
"죽이는 사람, 살리는 사람" (사무엘상 9:1-2) 이달견 목사
"서로 사랑함의 참 의미" (요13:34-35) 이윤재 전도사
"왕을 찾는 사람들" (사무엘상 8:4~9) 이달견 목사
"다시 찬양하라" (시편 137:1~9) 최광훈 목사
"에벤에셀" (과거 매듭짓기) (사무엘상 7:1~14) 이달견 목사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 (빌립보서 4:6~7) 문홍규 전도사
"하나님의 본심" (예레미야애가 3:32~33) 이달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