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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앙망하는 아시아 섬들에게

 

기쁨의 곡식단을 가지고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126:6)

 

마을로 가기 전 마무리해야 할 일이 산적했던 탓에 제대 로 기쁨을 누릴 여유가 없었다. 어젯밤에도 새벽 두시에 나 잠이 들었다.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마을 갈 준비가 일찍 끝났다며 내 일은 언제 마치냐고 조르던 아내 심정 이 이제서야 조금 이해가 된다. 조그마한 자리에 안전벨 트로 묶여 사방에 뵈는 것은 하늘과 구름 뿐이고, 손에 들 린 것이라곤 이 핸드폰이 전부인 상황에서야 말이다. 문득 뒷자리의 아내를 돌아 보았을 때, 햇빛을 등진 비행 기 속에 검은색 윤곽만 비칠 따름이지만 그녀가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줄 알았다. 그리고 그 미소가 마치 추숫 단을 나르는 농부의 흐뭇함 같은 것이란 사실도. 다름 아니라 이 비행기에는 왐본어 창세기와 마가복음의 인쇄본이 실려 있다. 내가 행키와 창세기의 첫 다섯장을 끝낸 뒤로 지역의 행정책임을 맡아 미뤄지고 있던 일을 아내가 다잡고 일한지 만 5년째다. 뭘로 보나 성경언어나 언어학 일반에 관한 준비정도로 치자면 나에게 뒤지는 아 내가 지난 몇해 동안 이룬 일들을 헤아려 보면 입이 벌어 진다. 최종점검을 마치고 출판된 창세기와 룻기, 마가복 음 외에도 아내의 손을 거쳐 자문위원의 점검만을 남겨둔 복음서들과 서신서들이 여섯권이나 더 있다. 이곳 파푸아 의 일반적인 번역 추세로 볼 때 번역에 전무하는 이들이 10년도 넘게 걸려야 도달할 양이다. 

 

나도 어릴적엔 부모님을 거들며 여러해 밭일을 했다. 하지만 곡식단을 가져오는 기쁨까진 잘

몰랐다. 밀이나 보릿단을 베고 나를 때의 그 까슬했던 기억이 더 선명하다. 그런데 울며 씨

를 뿌리러 나가는건 또 뭔가? 보리를 뿌리러 나가던 시기가 추위가 시작되던 11월 즈음이었나 

싶지만 내겐 그다지 눈물 나는 경험은 아니었다.

하지만 아내의 이 일은 무엇인가? 이것이 정말로 눈물 나는 일인 줄 나는 안다. 새벽같이 일어나 

우리 식구들의 밥상을 차리고 번역하는 왐본 형제들을 뒷바라지 하는 일,아니 그 아이들을 키우며 

말씀과 번역을 가르치는 일이다. 이미 자라서 자기 습성따라 굳을대로 굳어버린 형제

들의 태도에 지쳐서 한숨 쉬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다. 하지만 이렇듯 눈에서만 아니라 맘에 흐르는

눈물로 씨를 뿌려야 그 곡식단의 기쁨이 느껴지는 법인가 보다. 미소짓는 아내의 모습이 아름답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에게는 정녕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는 기쁨이 예비되어 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평소와는 다르게 이번 기도편지는 다시 돌이켜 보고픈 일상의 한 순간에 책갈피 끼워두듯 끄적여 두곤

하는 노트 일부를 이곳에 옮기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글을 읽고 짐작하셨듯이 최근에 저희에게는 아

주 감격적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간 왐본어로 번역한 성경 중 창세기와 마가복음을 따로 인쇄해서

 

왐본 주민들에게 전달한 일이 그것입니다.

 

일기가 여의치 않아 아직 인쇄한 책 전부가 전달되지는 못하였고, 또 망글룸에 도착한다 하더라도 거

기서 멀리 떨어진 왐본 외곽의 마을들로는 강을 따라 배로 나르고 다시 이고 지고 수십리 길을 걷는 장

정이 남아 있습니다. 듬직한 행키 형제와 그를 돕는 마을 청년들이 그 일을 맡기로 자청한 덕분에 저희

는 200 리터들이 휘발유 한 드럼과 여러 통의 오일을 짐으로 꾸려 경비행기편에 보낼 채비를 마쳤습니

다.

 

왐본어 성경번역 위원회

 

권별로 번역된 성경이 왐본 주민들에게 전달됨에 따라 이제 이 성경의 읽기와 이해를 어떻게 도울까 하

는 것이 중요한 관건입니다. 2009년에 처음 조직되고도 그간 말씀을 기다리는 일 외에 큰 활약을 하지

못했던 왐본어 성경번역 위원회는, 이에 새로운 열심을 품고 어떻게 하면 성경읽기가 우리 왐본 지역

에서 하나의 운동으로 활성화 될 수 있을 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image006.png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사 42:4)

 

행키형제와 교회 및 마을 지도자들, 선생님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가 주민들 스스로 참여하고 열심을 내는 성경읽기 모임을 잘 지도하고 격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키형제가 인도하는 어른들의 글자 읽기반 공부에는 이제까지 40명이 넘는 어른들이 등록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이 공부에 앞서 이미 책으로 나온 성경의 한 두 장을 먼저 읽는 시간이나, 이웃들끼리 글자를 읽을 줄 아는 젊은이의 인도로 성경을 읽는 시간이 하나님에 관한 복된 배움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창세기와 마가복음을 왐본 외곽 마을로 전달하는 이들의 여행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그곳에서도 말씀의 단 맛에 감사하고 감화되는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도합니다.

 

SIL 섬아시아 지역 번역 사역의 검토

 

아내가 번역팀의 왐본 형제들과 번역에 집중한 지난 몇달간 저는 SIL의 섬아시아 사역에 관한 두차례의 모임과 이 지역에서 계획중인 내년 사역을 일일이 검토하는데 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종종 기도편지를 통해 말씀드렸다시피 향후의 성경번역 사역은 점차 성장해 가는 지역교회들이 책임감과 리더십을 가지고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따라서 선교사들의 헌신과 열의에도 불구하고 자칫 우리의 노력이 현지의 교회를 과보호하거나 그들의 주인의식을 박탈하지 않도록 하고,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어진 분량의 일을 하기위한 점검이었다고도 하겠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열심을 자제하고 사역의 주인 자리를 현지 교회들과 현지인 동료에게 내어주는 일이 다른 종류의 헌신보다 어려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이 세상에서 하고 계신 일을 탐구하고, 그 역사에 참여하는 선교가 되기 위해 거듭 변화를 시도하는 많은 선교사들에게 기도로 힘을 북돋아 주십시오. 끊임없는 변화의 선상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이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묵상하고, 행동에 옮기는 실천자들이 되도록 간구해 주십시오.

 

어연이의 고등학교 졸업

 

 

저희의 막내인 어연이는 지난 5월 28일에 이곳의 선교사 자녀학교인 HIS를 졸업했습니다. 유치원부터 시작해서 13년간 이 학교에서 공부했고 우리 말이나 문화보다는 이곳에서 맨발로 쏘다니며 급우들, 파푸아 친구들과 지내는지내는 것이 훨씬 편안했던 아이입니다.

약 1년 반 전에 고등학생들의 마을 봉사 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끼고 의료분야에서 섬기기를 원한다고 저희의 기도편지에 썼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이가 소망하던 바에 응답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자기가 공부하고 싶어하던 미국의 리버티 대학 (Liberty University)으로부터 4년간 학비 전액의 장학금을 받았고, 또 아너스 (honors) 프로그램으로 입학하는 특전을 얻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 졸업식에서 수석의 영예를 얻은 것도 감사합니다. 기대치 못했던 큰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하는 아이의 마음이 한결 같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일절 겸손하고 부지런히 잘 배울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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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연이의 진학 준비와 더불어 이달 말에 열리는 성경번역선교회 (GBT)의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저희 가족은 조만간 고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6월 16일에 입국하였다가 7월 19일에 출국하므로 그리 긴 시간은 아닌데다가 저는 총회 직후인 7월 6-10일 주간에 부산에서 한국 수화성경 번역자들을 위한 번역세미나를 인도합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대로 여러 동역자님들과 교회를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마땅히 모든 분께 인사를 드리는 것이 옳지만 짧은 일정 때문에 혹 저희의 연락이 더딜 경우 아래 연락처에 있는 저희의 국내 핸드폰 번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귀중한 동역에 늘 감사 드립니다.

 

파푸아에서 장홍태, 이금숙, (어진, 어연) 드림

 

연락처

Hong-Tae & Gum-Suk Jang

Bukit Hinekombe JL. Sosial, Sentani, Papua 99352

INDONESIA

010-3793-3935 (장홍태/국내) 010-4413-3935 (이금숙/국내)

후원안내

성경번역 선교회 (GBT)

031-421-5324 (안양 사무실) finance@v2025.or.kr (김선주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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