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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피지 시골 마을 라키라키에서,

우리 주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인사드립니다.

 

  이곳 사역에 기도와 사랑의 헌신으로 동역하여 주시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드리며, 기도편지 쓸 때마다 다음번엔 더 자주 소식을 전하리라 다짐을 해 보지만 또 지키지 못함을 참으로 안타깝고 죄송함을 드립니다. 이렇게 가끔 이라도 이곳의 동향을 동역자님들과 함께 나누고 기도요청을 드릴 수 있음이 큰 감사요 기쁨입니다. 오늘도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으며 진리 가운데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며 또한 그 일을 이루어 가시는 우리의 영원한 반석이시요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피지의 계절은 이제 완연한 겨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 사람들에겐 너무 쾌적한 날씨일지 모르지만 8월말까지 아침저녁으로 엄청 추워서 두꺼운 옷으로 입고 양말을 신고 무장을 해야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건기가 시작되어 수개월동안 가뭄으로 시달리고 땅이 쩍쩍 갈라지고 농부들과 가축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이웃끼리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되도록, 특별히 교회가 이 시기에 어려움 당한 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은혜교회 준비시켜주옵소서, 기도해주세요.

  요즈음 묵상하는 말씀은,"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주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자! 얼마나 쉽게 포기하고 완전 깨어진 내안에 주님의 온전하심으로 채워 주시는 은혜를 날마다 덧입고 "약한 나로 강하게 " 찬양을 하며 
선하신 주님을 경험하며 힘을 얻고 나아갑니다.

 
은혜교회 소식 나눕니다.
  5월부터 지금까지 고단했지만 감사한 행군이었습니다. 신실하게 믿음생활 잘 하던 레첼 자매 집에 겹치는 어려움이 왔어요. 엄마가 갑자기 하체를 쓰지 못하게 되어 입원하고, 레첼 딸 로지는 정신질환이 와서 이상한 행동과 기억상실까지 오고 처음엔 당황하다가 이내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은 평안이었어요. 이렇게 한꺼번에 겹친 어려움은 없었어요. 특히 학교에 정상적으로 잘 다니던 아이가,,,,
  이는 레첼과 가족 그리고 교회 전체에게 주는 주님 바라보며 기도하기, 함께 한 가족으로 묶어주신 공동체를 더 돈독히 하고 어떤 어려움에도 낙망하지 않고 주님의 치료를 기다리며 기다리기. 여성도들에게 기도 특별히 부탁하고 주님 바라보며 인내하기를 시작하여 결국 두 달여 만에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는 레첼과 교회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선물이었습니다. 로지는 이번 학기에 쉬면서 성경읽기 교회 자원봉사로 찬양 타이프치기 등으로 섬기기로 했어요.

 

어린이 주일학교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사랑스런 아이들 새롭게 보내주시고 "샤밀" "프리샬" "아브닐"(남자3명) "세레야"(여자1명) 한 가족이며, 자동차 정비하러 갔다가 만난 아이들 이예요. 감사하게 부모님들이 보내 주셨습니다. 계속해서 사랑으로 기도로 방문으로 관리하고 믿음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따니샤", "만시카" 한 가족 자매. 다른 가족 "프리아" 여자아이 한 명. 모두 영적으로 갓난아이들이므로 교회에 적응을 잘하며 주님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존에 있는 우리 아이들 대부분이 아주 가난하고 편모슬하에 있는데 몇 년 주일학교 출석하면서 얼마나 밝아졌는지 놀라워요. 손잡으려 하면 울고 도망가던 아이들이 이제 스스로 슬그머니 손을 먼저 내밀 때가 있어요. 우리 주님께서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세밀하게 간섭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 먹고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부흥에 부흥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더욱더 감사 드리옴은 제천에 있는 교회에서 아이들 10명을 후원 결연해 주시므로 기본적인 영양실조 걸리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그밖에도 지면에 다 밝힐 수 없이 이곳 라키라키 아이들에게 기도와 사랑의 물질 드려주심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 소식입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비록 숫자는 적지만 믿음의 순수함과 주안에서 맺은 형제애가 얼마나 돈독한지 마음으로 흐뭇해집니다. 그리고 이들은 이제 오후 샬롬 예배를 자기들끼리 음악 악기 다 맡아서 하고 진심으로 주께 감사하옴을 드립니다. 이 학생들이 끝까지 믿음으로 순수하게 자라서 주의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해주세요. 대학생들이 세 명이나 도시로 빠져 나가고, 대학 졸업 후 도시에 일하는 형제를 포함해 건장한 청년들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러나 감사의 제목만 있습니다. 오직 주님의 도우심으로 라키라키 시골에서 가장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에 들어갔기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과 그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도록, 졸업할 때까지 교회에서 기도로 물질로 끝까지 후원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지난주 예배 후 "제임스"가 간증을 했어요. 21번째 생일을 맞이하면서 뒤돌아보니 초등학교 3학년 때 내가 자기 집을 방문하여 함께 찬양하고 그 제목도 다 외우고 있었어요. 그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오직 주의은혜로 여기까지 왔노라고, 과부의 아들로 가난했지만 주께 의지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저의 손에 붙여 주어서 지금까지 돌보고 있어요. 주님의 나라에 일꾼이 되어지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크리쉬" 청년과 "씨마" 자매
 가장 많이 변한 사람이 있다면 이 두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리쉬는 말이 많고 불평을 잘 하는 편이었지만 주님 안에서 순종하는 모습이 역력히 감지됩니다. 언제나 각종 모임에 모범이고 말씀과 기도 예배에 성실히 임합니다. 교회 리더로 세웠습니다. 더욱더 겸손한 그리고 영혼을 깊이 사랑하고 돌볼 수 있는 마음을 깊고도 넓게 부어주시도록. 크리쉬가 남선교회를 맡아서 진행할 수 있도록. 믿음이 좋은 자매만나 주님의 시간에 결혼도 할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씨마는 요즈음 활발하게 저와 함께 움직이고 있어요. 심방과 함께 기도하기와 샬롬 농장 일하기 등 파트너로 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조용하고 입을 열지를 않아서 차량이 움직일 때 탑승했는지 고개를 돌려서 꼭 확인해야 돼요. 주일날 딱 한번 교회 출석했던 자매, 그런데 지금은 수요기도와 여전도회 매주 함께 샬롬 농장에 가서 농사일 다 따라서 해요. 씨마 자매가 저와 기도의 동역자가 될 수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세례 받을 사람들이 몇 달 연기 되었어요.
  마헤쉬, 다람라띠, 아찰. 두 사람이 건강이 좋지 않아서 조금 더 기다리기로 했어요. "대야마니" 여성도가 출석했는데 남편의 방해로 힘들어해요. 핍박을 이길 힘을 주시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남선교회 여선교회가 동반 성장을 통하여 교회가 힘 있게 기도하며 전도하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몸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림은 교회 승합차 2006년식 15인승 중고차 구입했습니다. 한국에서와 피지에서 기도와 함께 교회와 개인으로 드려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조금 부족한 금액은 할부로 천천히 갚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차량은 교회사용을 하면서 당분간 저의 개인 차량으로 사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차를 헐값에 처분해야 할 것 같아서요. 고장 난 부분을 고치기에는 재정이 너무 큰 액수이기에 그렇습니다. 위해서 기도부탁 드립니다.

 

샬롬 교회 소식입니다.
  샤론자매를 중심으로 어린이 주일학교가 든든히 서 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새로운 아이들 "니키샤" "나미샤" 두 자매를 보내주셨습니다. 아빠는 인디안 엄마는 피지인으로 보기 드믄 결혼 이예요. 이 아이들이 주님의 말씀 듣고 배우고 믿음과 지혜가 잘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후 2시에 드리는 예배에 예배당이 거의 꽉 차고 있어요. 거의 청소년과 아이들 중심이지만 어른들에게도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하여 구원 받은 자가 날마다 그 수가 더해갈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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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농장 프로젝트

땅 만평에 처음 계획은 양계장을 하려고 했으나 여러 가지 여건상 적합하지 않아서 고민하고 연구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묘목을 심고 양, 염소, 소, 벌꿀을 키우기로 했습니다. 요즈음 몇 개월 동안 노니 묘목을 6개월에 걸쳐 파종하고 기다리고 분갈이하고 최종으로 약 300그루 땅에 심었습니다. 노니는 약 2년 후부터 수확이 가능

합니다. 몰링가는 같은 방법으로 약 100그루 심었고 몰링가는 1년 후 잎을 수확가능 합니다. 코코넛도 약 200그루 심었어요. 코코넛은 7년을 기다려야 열매를 맺구요. 이 프로젝트를 하기까지 주께서 힘주시고, 그리고 날씨를 주관하여 주심으로 가능했어요.

 

그리고 김석중 선교사님 내외와 교인들 그리고 피지인 에펠레 부부, 샤론, 씨마.등등. 이들이 흘린 땀과 수고가 너무 값지고 감사할 뿐입니다. 특히 원주민 피지인 에펠리가 황소 두 마리를 가져와 밭을 갈고, 물 길어오고 울타리를 치는 나무 실어오는 등 너무나 큰일을 감당해 주었어요. 만평 땅에 4분의 1을 울타리 만들었으니 그것도 원시적으로 그래도 일단은 마감하고 천천히 재정이 되는 데로 나머지 필요한 부분을 치려고해요. 심어놓은 묘목이 죽지 않고 잘 관리가 되어야 하는데 천수답처럼 비오기만 기다려야 해요. 정 급할 때는 또 사람이 물을 줘야 하는데 그 작업이 결코 쉽지 않아요. 주님만 바라보도록 하셨기에 훈련받기 딱 좋은 장소입니다.

 

 감사드린 것은 이번에 염소가 세끼 두 마리를 낳았어요. 그리고 양봉은 꿀을 수확했구요. 꿀 판매는 한인교회 중심으로 한인들이 전량을 다 사주셨어요. 앞으로 노니묘목 200그루 더 심을 예정이며 파종은 이미 해 놓았어요. 코코넛 나무 200그루 더 심고 몰링가 100그루 더 심을 예정이예요.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수확으로 양과 소를 양봉 늘려 가려고해요. 너무 장황하게 설명을 한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직 주님 바라보며 힘닿는 데까지 우리교인들과 함께 일하며 거둔 수확은 과부와 고아 먹이고 교육비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힘든 노동과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데 힘을 쏟고 있을 무렵 한국에서 선교촌 식구들 영란자매와 이성준 선교사님의 아주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와 주셔서 큰 격려와 기쁨이었으며 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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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드립니다.

 

* 한민광 선교사 부부가 그동안 수고해 주셨는데 8월 첫째 주까지 은혜교회를 섬기고 떠납니다. 한국에 들어가 선교 훈련 받으시고 주께서 다시 보내시는 곳으로 가셔서 맡겨주신 사역 잘 감당 할수 있기를.

* 은혜교회 전임 사역자 목사님을 보내 주시도록.

* 장‧단기로 주일학교 교사로 섬길 분, (악기를 다룰 수 있으면 더욱 좋겠음. 영어 조금 가능하면 됨.)

*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수도인 수바에서 다니고 있는 "기샨"이 중고등부 보조교사로 매주 와서 섬길 수 있도록.

* 은혜 교회와 샬롬 교회의 영혼들을 돌보는 일에 소홀하지 않도록. 양으로 질적으로 부흥이 되도록.

* 샬롬 농장의 프로젝트가 잘 조절하여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 주신 승합차 잘 관리하고, 주님 나라 확장에 드려지는 귀한 차량이 될 수 있기를.

* 주님께서 주신 몸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주님의 말씀과 기도보다 일이 앞서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며 조절할 수 있기를.

 

늘 피지 라키라키 사역지를 위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하여 기도로 물질로 드려주신 사랑하는 동역자님, 교회와 단체, 개인 사업 위에 주님의 신실하심이 항상 따르시기를, 또한 마음으로 깊이 감사를 드리며, 다음 소식 드릴 때까지 함께 기도하며 가요.

 

샬롬!!!

 

2015. 7. 23. 피지 라키라키에서

김행란 선교사 올림.

 

후원 계좌  예금주 : 김행란  /  국민은행 : 074-01-0240-117/  외환은행 : 209-13-01718-9  

우체국 : 300038-0360658   국내 연락처 : GBS(선교촌) 선교회(서향교회 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44-2 솔레치오 빌딩 3층, 서향교회

전화번호 : 010-6798-0161(하태규 목사님),

010-2716-4027(이태영 간사) / 010-3538-5902

 

메일 : cctcgbs@naver.com, gbskorea@gmail.com

FIJI 연락처 : PO Box 887 Raki Raki, FIJI  / e-mail : fijihannah@gmail.com  

Tel : 001/2 679-6693-559 / (mobile : 001/2 679-991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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